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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서지방회, 신임회장 손광오 목사 선출도시 농촌간 총회비 조정 건, 자료 수집 후 연구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9.02.28 08:25
  • 호수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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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서지방회(회장 김승범 목사)는 지난 2월 26일 춘천중앙교회(장기동 목사)에서 제63회 정기지방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손광오 목사(강변제일교회)를 선출하고 각 회무를 순조롭게 처리하고 성료했다.

이날 지방회 개회 예배의 사회는 부회장 손광오 목사, 기도는 부회장 조대일 장로, 성경봉독은 부서기 염윤호 목사 설교는 지방회장 김승범 목사가 맡았다.

김 목사는 삼상 21장 11절부터 12절을 본문으로 ‘이름’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부족 할 때라도 미래를 바라보며 큰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지방회 목회자와 장로 및 성도들이 되자”고 전했다. 이어서 총회장의 축사와 공로패 수여 후 엘림교회 원로목사 최해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임원선거에서는 부회계 후보를 경선했으나 한 후보가 지방회의 발전을 위하여 사퇴함에 따라 단독으로 입후보한 임원 후보 모두 무투표로 당선됐다.

신임 지방회장으로 당선된 손광오 목사(강변제일교회)는 “지금처럼 협조와 기도를 부탁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지방회에서는 총회와 지방회에 건의(청원)키로 한 “도시 농촌 간의 지역경제 여건을 고려한 총회비 조정의 건”은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하여 차후에 하기로 했다.

신임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손광오 목사(강변제일) △부회장: 김왈욱 목사(안디옥), 김인수 장로(춘천중앙) △서기: 염윤호 목사(평화) △부서기: 김진수 목사(춘천엘림) △회계: 조경화 장로(소양) △부회계: 이청섭 장로(삼천동).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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