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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윤기순 총회장 신년대담“성결 유산, 후대에 잘 남겨줄 터”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1.17 22:06
  • 호수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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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 윤기순 총회장은 지난해 12월 14일 교단 총회장실에서 성결신문 편집국장 조석근 목사의 진행 하에 신년대담을 가졌다.

윤기순 총회장은 교단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비전을 선포하고 다음세대의 실제적 부흥과 작은 교회 성장, 은퇴목회자들의 예우, 은급제도의 실 체적 변화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는 가운데 대담을 가져 관계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특히 윤 총회장은 취임 직후부터 다음세대를 위한 비전제시와 이를 위한 사업에 남다른 열정 을 보이며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은 터라 예성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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