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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서대문·여의도, 교단통합 될까?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11.08 04:46
  • 호수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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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대문총회(총회장 정동균 목사)와 여의도순복음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교단통합 추진을 위해 의견을 교환했다.

순복음 교단 간 통합은 지난 2007년부터 논의가 되어 왔지만 통합 선언 이후 오히려 지지부진했다.

현재 기하성 측은 여의도순복음, 서대문, 광화문, 신수동으로 나눠 있으며,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약칭 예하성)까지 합하면 5개 교단이다.

하지만 이번 회동에서 양 교단 간 통합이 성사되면 기하성 내 교단과 통합도 가속화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우선 양 교단은 오는 11월 20일 임시 통합총회를 개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달 말‘기하성연합회’를 구성키로 합의한 상태이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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