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12.4 일 20:15
상단여백
HOME 교계 연합단체
배가부흥전도 콘퍼런스 열려전도의 획기적 방법과 비전제시
  • 서광호 기자
  • 승인 2018.10.19 16:55
  • 호수 423
  • 댓글 0

배가부흥전도훈련원(원장 김종수 목사)은 지난 10월9일 청주 신흥교회(김학섭 목사)에서 150여명이 모여 ‘일년내 배가부흥전도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배가부흥전도훈련원은 김종수 원장이 2300여개 교회에서 전도훈련을 하며, 한국교회를 성장 시켜 주님의 소원을 풀어드리겠다는 목표로 세워진 단체이다. 
이날 행사에는 교파를 초월해 전국 각지에서 교회부흥을 간절히 바라는 150여명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했다. 
청주 신흥교회 담임목사이며, 청주기독교연합회장인 김 목사는 환영사에서 “많은 분들이 콘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오신 것을 환영한다”며, “전국 2300여 교회를 전도훈련 시킨 김종수 목사를 통해 한국교회가 성장을 도모하고 새롭게 부흥 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먼저 첫 강의는 배가부흥전도훈련원 원장인 김 목사의 강의로 진행됐. 김 목사는 자신의 사례를 설명하고 효과적인 전도방법 그리고 총동원전도주일을 이용한 전도 방법을 소개하는 등 이론이 아닌 실제적 방법론을 제시했다. 
실제로 김 목사는 “목회에서 은퇴한 후 작년 단신으로 교회를 개척하고 6개월만에 128명을 전도해 주소원교회 설립예배를 드렸다”며 “아직도 전도의 문은 열려있고 교회성장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5월 수원에서 열린 김 목사의 일년내 배가부흥전도 1차 콘퍼런스에 훈련생으로 참여하여, 12주의 훈련을 받고 20명에서 60명으로 세배의 부흥을 이룬 빛과소금교회(박광수 목사)의 부흥 사례를 발표하며, 일년내 배가부흥은 실제로 가능하다는 사실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 콘퍼런스는 단지 일회적으로만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일년내 배가출석부흥’을 현실화시키고자 하는 교회들을 대상으로 세미나가 이어진다. 오는 10월30일부터 매주 화요일 신흥교회에 모여서 12주간 실제적인 전도훈련을 받게 된다. 콘퍼런스 후 참석자들 중 70여명이 등록신청을 했고, 일정대로 전도훈련이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김 원장은 “출석 성도 50명 미만인 교회에 대해서는 훈련비 12만원을 면제해주겠다”며 “전도와 부흥의 열망이 물질의 어려움 때문에 막히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배가부흥전도훈련원의 사역이 더욱더 활성화되어 부흥하는 교회들이 속출하고, 비전과 꿈이 현실이 되어 한국교회의 뜨거운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세미나 문의010-7640-5047)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서광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