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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교회대항 선교축구대회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8.10.18 22:21
  • 호수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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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우승 성암중앙교회·서산교회 

 

            공동 3위 여주중앙교회·신길교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선교스포츠연합회 는 지난 10월 9일 충주 수안보 생활체육공원에서 ‘우리는 스포츠로 선교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제14회 교회대항 선교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13개 교회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축구대회에서 선수·교회관계자·응원단 등은 승부에 집착하지 않고 하나되어 대회를 잘 마무리 했다.

개회예배는 구본성 목사(부사무총장)의 사회로 부회장 오명종 장로의 기도와 서기 신기순 목사의 시편 133편 1절부터 3절까지 성경봉독, 대표회장 조병재 목사의 ‘축구를 잘하는 사람’이란 제목의 설교로 진행됐다.

조병재 목사는 “선하고 아름답게, 자기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서로 연합하여 팀웍을 이루어 게임을 즐겨라”라고 설교했다.

이어 성해표 장로(증경 부총회장)의 격려사, 총회장 윤성원 목사의 축사,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의 인사가 있은 후 직전회장 문교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개회식은 전년도 우승팀 성암중앙교회의 우승기입장, 선수선서(성암중앙교회 최효성 집사)와 대표회장 조병재 목사의 개회선언, 임원들의 시축으로 진행됐다.

결승에서는 성암중앙교회와 서산교회가 진출했으나 일몰로 인해 시합을 치루지 못해 공동우승으로 마무리하는 아쉬움을 남겼 다. 여주중앙교회와 신길교회는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임은주 기자  im@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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