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0.18 일 00:24
상단여백
HOME 교회 탐방
은평교회, 창립 56주년 감사예배140여 명, 추대·임직식 거행  

 기성 서울서지방회(서도형 목사) 은평교회(유승대 목사)는 지난 10월 7일, 예배당에서 교회성도들과 지방회 임원 및 많은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창립 56주년 기념 및 추대·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유승대 목사의 인도로 김정진 장로(서울서지방회 부회장)가 기도, 정호섭 목사(서기)가 요한계시록 3장 7절에서 12절까지 성경봉독한 후 지방회장 서 목사가 ‘성전 기둥 같은 일꾼’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서 목사는 “성전 기둥 같은 일꾼의 심성은 바르면서 곧아야 하고 말씀의 반석 위에서 자신의 자리를 잘 지켜야 한다”며 “또 여러 지체들인 성도들을 돌볼 수 있어야 하고 성도들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조화를 이루어가는 일꾼이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2부는 유 목사의 집례로 추대식이 진행됐다. 추대 명단은 다음과 같다. △원로 장로: 권오석 △명예 장로: 용석환, 정한영, 오영균, 강희구 △명예 권사: 고춘식 외 62명 △명예 안수집사: 김재용 외 4명.

3부는 고순화 장로(전 부총회장)의 기도 후 유 목사가 김보영, 김진호, 안태훈, 김민균 안수집사의 소개 및 서약식과 안수례를 행하고 공포함으로써 장로로 장립했다. 나경찬 집사 외 54명이 권사로 취임했고 김성민 집사외 10명이 집사 안수를 받았다.


4부는 축하 및 인사로 윤성원 목사(총회장)가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는 기본을 지켜달라”며 “하나님이 주신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계속해서 유재수 원로장로(전 부총회장)가 격려사, 홍재오 장로(부총회장)가 축사, 김보영 장로가 임직자 대표로 답사를 했다. 김 장로는 “시작과 끝이 동일하도록 기도 하겠다”며 “또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평생 잊지 않고 충성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정복 원로목사(전 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양유라  2yr@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양유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