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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 고시부, 고시 시행 목사·목사후보생·장로 총 15명 응시목사·목사후보생·장로 총 15명 응시

 예장 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반야월 교회) 중서울노회(노회장 박래흠 목사, 아멘교회) 고시부(부장 노한상 목사, 성암교회)는 지난 10월 2일, 방주교회(김두형 목사)에서 목사, 목사후보생, 장로 고시를 시행했다.

총 15명이 응시한 고시에 앞서 1부 예배는 김양천 목사(고시부 서기, 미금중앙교회) 사회로 이선영 목사(고시부원, 현리사 랑교회)가 기도, 노한상 목사가 잠언 22장 4절 말씀으로 설교했다.

노 목사는 “이 길은 아무나 갈 수 있는 길이 아니다”라며 “오늘 보는 시험이 목사, 목사후보생, 장 로고시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시험하고자 하는 것이 진정 무엇인지 잘 생각하며 시험에 임하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나 같은 사람에게도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시험에 응시 해야 한다”며 “조금이라도 부정직한 행동을 보이면 시험 응시 자격에 어려움이 생기니 마음에 시험들지 말고 집중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강조훈 목사(고시부원, 오남성석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2부는 본격적인 시험이 진행됐고 마지막 3부는 개인 면접으로 모든 고시가 끝났다. 시험 응시자들이 오랜시간 기도하며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 본다.

양유라  2yr@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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