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4.18 목 13:54
상단여백
HOME 교계 연합단체
충북 발전 위해 함께 하는 교회2018 도·목협의회 열려
  • 서광호 기자
  • 승인 2018.09.09 20:54
  • 호수 419
  • 댓글 0

충북기독교연합회와 충청북도는 지난 4일 청주시 용암동에 소재하고 있는 S컨벤션 크리스탈볼룸에서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충청북도 각 실국원장과 시·군 부단체장, 충북기독교연합회(회장 김학섭 목사·청주 신흥교회))목회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2018 도·목협의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음태봉 목사(청주수석부회장·아하!순복음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국민의례로 시작된 예배는 기도 손순규 목사(보은군연합회장·상가교회), 이상필 목사(옥천군연합회장·평화교회)의 성경봉독 그리고 청주 신흥교회 중창단의 특별찬양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설교는 이건희 목사(증경회장·청주제일교회)가 했다. 이 목사는 ‘롬9:1~5’을 본문으로 “내가 너를 남겨 두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나라와 충북의 발전 그리고 충북 지역 복음화등을 위한 4가지의 기도제목으로 이승학 목사(제천시연합회장·행복한침례교회), 안혜란 목사(증평군연합회장·주님의교회), 김창호 목사(괴산군연합회장·새찬양교회), 김강환 목사(진천군연합부회장·이월장로교회)가 기도회를 인도했다. 
박상준 목사(연합회총무·광일교회)의 광고 후 이은대 목사(충주시연합회장·충주그리스도교회)의 축도를 예배를 마쳤다. 
이후 이 도지사가 인사말을 했다. 이 도지사는 이시종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우리 충북도가 나날이 발전해 가고 있는 것은 충북기독교연합회 목회자 여러분을 비롯한 지역 종교계의 적극적인 도정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충북지역 목회자 여러분을 비롯한 성도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도 간부들에 대한 소개를 했고 앞으로 계속될 충청북도의 주요 업무와 행사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충북기독교연합회도 회장 김 목사가 나와 인사를 하고 임원소개를 했다. 김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충청북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도지사 이하 모든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충북기독교연합회에 속한 모든 교회들도 충청북도의 발전을 위해 더욱 기도하고 협력해 나아갈 것”을 약속했다. 
2부로 연합회 총무 박 목사의 사회로 오찬 간담회가 이어졌다. 마영수 목사(단양군연합회장·영춘장로교회)가 오찬기도를 하고 연합회장 김 목사와 이 도지사의 건배사가 있었다. 
충북도·목협의회는 지난 1999년부터 도내의 목회자들의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하여 이해를 높이고 도정발전을 위하여 함께 합심하여 기도하기 위해 매년 한 차례씩 개최해 오고 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서광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