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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 ‘군선교사’호칭 헌법에 명시군선교사회, ‘은퇴군선교사 초청 위로회’가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총회군선교사회(회장: 김선철 목사)는 8월 14일 서울 광화문 인근 음식점에서 '은퇴군선교사 초청 위로회’를 개최했다.

대대급 군인교회에서 장병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다가 국방부 훈령에 따라 군선교현장을 떠난 본 교단 은퇴군선교 사들은 현재 30여 명이고 그중 18명의 은퇴군선교사들이 이날  위로회에 참석 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회장 김선철 목사는 “귀하신 선배 목사님들을 모시게 되어 마음 벅차고 기쁘다”고 하며 “아울러 이번 103회 총회에서 ‘군선교사’라는 호칭이 헌법에 명시되며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는데, 이 일이 이루기까지 8년여 가까이 선배 목사님들의 수고와 애씀의 결과다”라고 특별히 강조했다.

이어 이윤희 목사(초대회장·예비 역대령)는 격려사를 통해 “은퇴 후에는 군선교에 대한 그리움도 있고 동역 자들도 보고픈 생각이 들곤 하는데 이렇게 반가운 자리를 마련해 주어 위로가 된다고 하며, 특별히 각고의 수고 끝에 올해 ‘군선교사’호칭을 받게 되어 정말 축하한다”며 군선교사로서의 복음적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하길 당부 했다.

또한 경기노회 군목부(부장: 형 남 목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기념품을, 총회군선교사회 총무인 유기종 목사는 김 세트를 증정하며, 은퇴군선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총회군선교사회는 올해로 5년째 은퇴군선교사 초청 위로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행사를 매년 갖기로 했다.

구인본  webmaster@n491.ndsof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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