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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위, 전격 방문 후원금 전달기성 여전련 하계 수련회, 입추 여지 없이 성황

 기성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김단희 권사, 이하 여전련)는 지난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곤지암 실촌수양관에서 10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시편 18편 1절) 제목으로 하계 수련회를 진행했다.

개회예배는 김단희 회장의 사회로 박명숙 권사(직전회장)가 기도, 염순열 권사(서기)가 레위기 6장 13절 성경봉독, 박성완 목사(총회 평신도 부장·큰빛교회)가 ‘불 꺼트리지 마라’라는 주제로 설교를 했다.

박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가 성령의 불로 뜨겁게 타오르길 원한다. 그 불을 꺼뜨리게 되면 재가 날린다. 재가 날리면 교회가 더러워지고, 재가 미세먼지처럼 날려 우리 몸에 나쁘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의 불을 꺼뜨리면 안된다”며 “교회와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를 끌어 안고 십자가 앞에 나아와 기도로 해결해야 한다. 그리고 나라와 청년들을 위해 우리가 더 뜨겁게 기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는 나무와 같다. 우리를 태우는 일, 바로 봉사다. 봉사를 해야 우리 안의 불이 꺼지지 않는다. 최고의 봉사는 예배다. 예배 없는 봉사는 불이 꺼져버리고 시험에 들 것이다”라고 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설교를 마쳤다.

홍재오 장로(기성 부총회장)는 “나의 힘이신 여호와를 경험하고 체험하는 전국연합회 수련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를 했다.

이어 김성호 장로(평단협회 회장)와 김복은 장로(남전도회전국연합 회장)가 축사, 김진호 목사(교단 총무)가 인사, 안용환 장로(평신도 팀장)가 평신도 활동보고, 장광래 장로(성결신문사 사장)가 성결신문사 현황보고, 정경환 목사(활천사 사장) 가 활천사 현황보고를 했다.

또한 기관대표 및 내빈으로 김성호 장로(전국장로 회장), 김복은 장로(남전도회 전국연합 회장), 주옥자 권사(전국권사 회장), 김용태 장로(교회학교 전국연합 회장), 이우주 청년(청년회 전국연합 회장), 이상화 목사(여교역자전국연합 회장)의 소개가 있었다.

특히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김형배 목사)에서 총무 이정환·김진오 목사, 감사 김철규 목사가 깜짝 방문해 여전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전총회장 여성삼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양유라  2yr@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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