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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국창 장로의 동국개발, 명예 전당 입성5년 연속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우수기업대상 수상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8.08.02 23:28
  • 호수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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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수정교회 강국창 장로(연세대61·전자공학과, (주)동국개발 회장, 사진 좌)가 직접 시공하여 운영하는 제주도 ㈜동국개발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가 한국일보 한국에너지 기술평가원과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18년도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우수기업대상을 수상했다.  

세계는 지금 환경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황폐해진 환경은 인류의 생존 자체까지 점차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기업들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대책 마련을 통해 각종 환경규제에 대비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자금력의 미비와 인식 부족으로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적절한 대비책을 세워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때에 동국개발은 녹색에너지 우수기업대상을 5회연속 수상하여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스프링데일CC는 태양열과 공기열을 이용한 냉난방, 기름이나 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온수 보일러를 사용하여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고 있다.

또한 지하수 절약을 위한 다량의 빗물 호수를 사용하고 화학비료 대신 가축분뇨로 만든 유기질 액비를 사용하여 친환경 물류를 구현해 일석이조라는 평가다.


스프링데일CC는 원시림을 자연 그대로 보존해온 친환경 녹색경영의 모델 골프장으로 필드에 나서는 골퍼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임은주 기자  im@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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