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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공동체성과 공교회성을 회복하라”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오는 8월 20일 2018 제3회 목회자 컨퍼런스 개최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8.07.30 18:11
  • 호수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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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소장 정일웅 목사)는 오는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주올레기도원에서 ‘한국교회, 공동체성과 공교회성을 회복하라’라는 주제로 2018 제3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 공동체성과 공공성을 상실한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지나친 개교회주의와 개 교파주의가 이러한 현상을 만들어 냈다고 보고, 이러한 시대에 한국교회 목회 현실의 위기를 직시하여 연구소는 이번 목회자 컨퍼런스를 통해 이 시대의 교회와 목사의 사명과 자질, 협력방안, 노회와 총회의 역할, 교회 연합운동의 새로운 방향과 과제 등을 살펴보고 한국교회의 위기 극복과 새롭게 하기 위한 모든 지혜를 나누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능한 신학자와 목회자를 강사로 초대되었다. 김영한 교수(숭실대 명예교수, 기독교학술원장)의 ‘개교회주의와 개교파주의 극복방안’, 박조준 목사(전 영락교회 담임, 세계지도력개발원장)가 참목자상에 관하여, 유석성 교수(전 서울신대, 현 안양대 총장)의 공동체성과 공공성과 관련하여 “교회란 무엇인가?”, 이말테 박사(루터신학대 교수)의 ‘한국교회에 일러주고 싶은 독일교회이야기’, 정일웅 목사(전 총신대 총장,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소장)의 한국교회의 새로운 연합운동 방향에 관하여, 그리고 최현범 박사(부산중앙교회,부산지역기독교윤리실천운동대표)와 김미열 목사(원주중부교회,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후원 이사)을 통하여 한국교회의 공공성 회복방안과 그 경험에 관하여 강연하며, 정주체 목사(향성교회 원로)는 바람직한 교회개척분립이야기, 호용한 목사(옥수중앙교회)는 독거노인들의 돌보목회 경험 등이 강연된다. 그리고 개회 예배와 저녁 집회, 폐회 예배 등에서 박조준 목사, 신용백 목사(시냇가푸름나무교회), 송용걸 목사(전 신천교회, 현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이사장), 그리고 정평수 목사(만남의 교회 원로, 전교갱협부 이사장)등이 강의한다.

  한편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전화 031) 715-1066이나 이메일 kcidesk@gmail,.com으로 하면 된다. 

기독교헤럴드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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