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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작은교회 교역자 초청 세미나“예수 영성회복으로 행복한 목회자 되자”
  • 서광호, 양유라
  • 승인 2018.06.15 14:29
  • 호수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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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성결교회(윤학희 목사)는 지난 6월21~12일까지 천안성결교회 예배당과 천안대명리조트에서 작은교회교역자들을 초청하여 위로하는 세미나를 가졌다.

전국에서 25명의 작은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했으며 강사로는 서울신학대학교 리더십교수인 조성호 교수와 윤학희 목사가 맡았다.

이 세미나는 천안교회 담임목사인 윤 목사가 천안성결교회에 부목사로 섬기던 시절 아이디어를 내서 처음 시작해 25회째 계속되고 있다.

리모델링한 천안성결교회의 교회 탐방으로 시작된 이번 세미나는 천안교회 부목사의 특별찬양과 조 교수의 세미나로 이어졌다.

조 교수는 아우구스티누스의 영성에 대해 ‘내면으로 들어가는 것이 곧 위로 올라가는 것’이라는 유명한 명제를 통해 먼저 목회자들이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중보자의 역할을 했던 예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성도와 하나님 사이의 중보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함을 강조했다.

저녁 세미나에서 윤 목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한 목회자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확실한 소명과 튼튼한 교회론을 통해 바른 목회론을 정립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목회할 때 만족함과 행복함이 있음을 전했다.

매년 이 세미나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양복과 기념품 전달이 이어졌고 참석한 모든 목회자들은 위로받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좋은 시간이었다.

 

서광호, 양유라  seojacop@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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