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6.23 토 06:17
상단여백
HOME 신학 학회
음악 통해 지역과 소통하는 교회 프로그램 제안예장 통합총회문화법인, 목화와 클래식 음악회 개최

예장 통합총회문화법인(이사장 조건회 목사)은 지난 6월 4일 예능교회 카페 블레싱에서‘문화목회와 클래식’이란 주제로 음악회를 마련했다.
통합총회문화법인은 지역의 문화 거점인 교회 카페에서 동네 주민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음악콘서트를 통해 문화적 목회실천프로그램의 실제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커피와 샌드위치, 그리고 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한낮 새참음악회엔 바이올리니스트 여근하 씨가 <어메이징 그레이스>, <아리랑> 등 아름다운 선율의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근하 씨는“클래식은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한 음악으로 시작됐다” 며 “클래식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지만 클래식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장르”라고 전했다.

<GOODTV 데일리굿뉴스 제휴 김주련 기자>

김주련  webmaster@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련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