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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농촌에 젊은이들 청춘·열정 보태나사렛대 재학생들, 화접봉사 활동 다녀와

나사렛대학교(총장 임승안) 재학생 30여명은 지난 4월 16일 천안시 직산면의 농가에서 배꽃 개화기를 맞아 부족한 배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해 화접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일손이 부족한 배농가를 대상으로 천안적십자봉사관 회원 20여명과 함께 일손을 보탰다.

이날 봉사 활동에 참여한 신새벽 학생(경영학과 4학년)은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도울 수 있어서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풍성한 배수확의 결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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