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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코스 새 생명 전도축제’기성 성목교회, 결실성도 13명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4.14 21:48
  • 호수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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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목교회(김진수 목사)는 지난 4월 8일 탤런트 최선자 권사를 초청해 오이코스 새 생명 전도축제를 가졌다. 이번 전도축제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며 전도한 성목교회는 전도대상자들을 위해 기도와 전도 특히 영혼 사랑의 뜨거운 열정으로 하루 3번 새벽, 낮, 저녁 1.2.1기도회(새벽 1시간, 낮 2시간, 저녁 1시간)를 준비했다.

이날 전도축제는 찬양과 워십이 있은 후, 최선자 권사의 간증이 한 시간 가량 진행됐다. 최 권사는 이날 “남편이 방송국 작가로 한 때 부와 명성을 얻어 잘 나갈 무렵 질병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예수님을 만났다”고 생생한 간증을 전했다.

최 권사의 간증은 비신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이 되었다. 최 권사는 “하나님은 물질과 명예로 구원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였으며 예수를 거절했던 남편이 죽음 직전에서 예수를 영접하여 천국 백성이 되었으며 이때 예수를 영접하고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전도축제는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30여명이 초대되어 결실성도 13명이 등록하였다. 남은 17명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재등록을 목표로 삼고 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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