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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교회, 명예권사 13명·장로 5명·권사 6명·안수집사 3명 임직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교회·성도로 성장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8.04.06 08:05
  • 호수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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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길교회(조재수 목사)는 지난 4월 1일 명예권사 추대, 장로장립, 권사취임식, 안수집사 임직을 갖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교회와 좋은 성도’로 성장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임직행사는 1부 예배, 2부 임직, 3 부 권면과 축하로 나눠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조재수 목사의 인도로 지방회 부회장 이정환 장로의 기도, 서기 송창학 목사의 성경봉독(사도행전 6:1-6), 할렐루야 찬양대의 찬양, 지방회장 강경천 목사가 ‘하나님께 기억시키는 직분’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강 목사는 설교에서 “초대교회 일곱집 사처럼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끝까지 칭찬받는 일꾼 이 되어 하나님께 기억시키는 직분자가 되라”고 강조했다.

또한 강 목사는 “하나님께 끝가지 기억시키는 직분자가 되는 것은 직분자의 몫”이라며 “나를 드려서 헌신해야 한다”고 전했다.

2부 임직식 오재성, 김찬귀씨를 포함하여 13명이 명예권사로 추대되었으며, 박상윤, 김창영, 김기선, 최두석, 양희석씨 가 장로장립을 했다. 또한 이수원, 김순 례, 김동애, 이정옥, 이선자, 김한숙씨가 권사로 취임했으며, 김영욱, 김지성, 강성열씨는 안수집사가 됐다.

3부 권면과 축하시간에는 김신관 목사 (에덴교회)가 신임장로에게 “교회를 충성해서 받은 임직의 감격과 감사를 잊지 말고 교회의 기둥의 역할을 잘 감당하라”고 권면했다.

김정봉 목사(한신교회)는 권사와 안수집사에게 “믿음의 사람으로 믿음의 능력으로 이 사명 감당하여 백배의 결실을 맺으라”고 권면했다.

강영주 목사 (활천교회)는 교회에게 “길교회의 아름다운 토양위에 더 많이 기도와 헌신과 따뜻 한 격려와 칭찬 아끼지 않는 교인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또한 서복동 장로(에덴교회)는 명예권사 추대자에게 “평생 살아오면서 주님을 위해 권사의 직분을 맡아 교회위해 봉사, 노고를 감사 교회위에 영원히 기억될 것” 이라고 격려했다.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이동원 목사(신성교회)는 “이런 좋은날 하나님의 집에서 임직 받는 직분자들을 축하한다” 고 축사했다. 이어 이진형 안수집사가 축가를 불렀으며, 김수영 권사(인천제일교 회)는 축시를 낭독했다. 최두석 장로는 답사에서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며 “은혜의 말씀으로 바르게 양육하신 담임목사님께 감사하며, 말씀 안에서 직분을 잘 감당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장자옥 목사(간석제일교회 원로)의 축도로 이날의 모든 행사를 마쳤다.

임은주 기자  im@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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