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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관광경영·통합신학과, ‘눈에 띄네’각각 교육부장관상 수상·기독교영상대전 입선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3.28 09:05
  • 호수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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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개교70주년 기념엠블럼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 관광경영학과와 통합신학과가 새롭게 비상하고 있다.

관광경영학과는 지난 2월 23일 서울시 서초구 더케이호텔(the k-hotel)에서 열린 ‘2017년도 대학생 교육기부 성과발표회’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안양대 관광경영학과 교직동아리 수상사진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관광경영학과 교육봉사동아리 모상혁, 김상경, 김소희, 박다현, 박예슬, 박영경 학생이 참가했다.

또한 언론영상매체선교에 앞장서온 기독교문화학과가 신학과와 통합하면서 학과명칭을 통합신학과로 개편한데 이어 지난해 12월 27일 서울시 성동구 갤러리아포레에서 개최된 제13회 국제기독교영상대전(ICFF)에서 입선을 차지했다.

안양대 통합신학과 컨텐츠 분과 영상팀

제13회 국제기독교영상대전(ICFF)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KCMC 한국기독교방송문화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아가페문화재단이 후원했다.

이 행사에는 통합신학과 컨텐츠분과 영상팀(약칭 AUCMF) 권하은, 김규원, 김희진, 조정민, 이주행, 황명철, 최명석, 정희진, 노수호, 김보규, 전은성 학생이 참가했다.

이에 대해 안양대 관계자는 “2017년 AUCMF 제17회 영상제 때 상영했던 ‘얘야’ 영상을 기독교영상대전 공모전에 제출하게 되었다”고 참가 배경을 설명하고, “‘얘야’는 지치고 힘든 삶 속에서 혼자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 우리의 손을 잡아주시고 함께 동행 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보여주어 마음에 회복을 불어넣어 주는 영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AUCMF 팀원들과 함께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 편집하는 과정들을 통해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과 기술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실습의 경험이 되었다”며 “팀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고, 각자 ‘영상’에 가진 비전을 각자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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