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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새 역사 새 시대의 원년을 맞이하여!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8.02.28 19:18
  • 호수 398
  • 댓글 1
하문수 사장

기독교헤럴드를 지원하는 애독자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로 무술년(戊戌 年) 한 해를 무사히 보냈고, 새 역사 창조와 활기찬 새 시대 기해년 (己亥年)을 맞이 했습니다.

기독교헤럴드는 주간신문으로 창간 된 이래 10년 동안 정론직필의 투철한 사명감으로 기독교 복음을 전하기 위해 기독교적 이단, 불법, 부당한 사건들에 대하여 원만히 해결되고 바르게 될 때 까지 사실 보도를 계속해 왔습니다. 그 결과 상당수의 교회와 교단에서 문제들 이 해결 되었습니다. 아울러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순기능의 역할을 잘 감당해 왔습니다. 이것은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이자 섭리입니다.

동서고금을 통해서 볼 때 한국기독교가 혁신되고 정의가 실현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는 어제와 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기독교헤럴드는 기득권 세력의 반항과 관례에 부딛혀 혈투를 해야만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기자들은 시련과 고난의 세월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기독교헤럴드는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 속에 성장해왔으며, 정의 편에 속한 다수의 목사·장로님 들이 계셨기에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폭발적으로 불어난 애독자들 의 지원에 힘입어 용기를 내고 있습니 다. 또한‘봄이 오면 새싹이 솟아나는 자연의 이치’를 하나님의 위대한 진리 라 믿고 묵묵히 본연의 임무를 성찰해 왔습니다.

존경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2019년 기해년의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해에는 기독교헤럴드가 앞장서서 새 희망·새 역사를 창조하고자 합니다. 특히, 한국교회의 공신력을 회복하기 위해 복음의 도구로써 신문편집을 새롭게 기획하여 기독교인 누구나 보고 싶어 기다려지는 정의로운 뉴스와 교회 소식 보도를 약속합니다.

새해 기독교헤럴드는 한국 복음주의 초교파 신문으로 자리매김하고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확실한 인적 쇄신과 개편된 편집내용으로 지역별 교회담당 기자를 배정하여 교회의 행사는 물론, 본지의 유능한 논설위원 들의 기고 또는 논문, 전국 100대 교회 매주 예배 안내, 목회현장과 해외 현지 선교 그리고 문화와 복지, 부흥회 등의 뉴스를 기자들이 매일 인터넷 모바일과 주간신문으로 신속하게 전할 것입니다.

이에 기독교헤럴드 임직원 일동은 2019년 새해에도 하나님의 은총이 애 독자 여러분들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사업에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아 울러 지금까지 지대한 관심과 격려로 성원해 주신 독자 여러분들로 인해 저희 기독교헤럴드가 한국 최상급 교계신 문으로 우뚝 서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 다. 더욱 열심히 언론선교에 매진하겠습니다.

신실하시고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기독교헤럴드가 지향하는 문서선교 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고 번창 하게 해주시리라 확신합니다. 이에 기해년을 시작하오니 전국 교회는 지금보 다 갑절이나 많은 관심으로 적극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독교헤럴드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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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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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습반대 2018-08-07 10:47:03

    세습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찌라시 언론이라도 소유해 자기 변명 하려고 하지 그러기에 좋은 찌라시가 기독교개럴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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