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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방회 신임 지방회장에 한익현 목사2018년도 예산 전년도 수입 대비 10% 증가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2.18 00:09
  • 호수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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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좌측에서 네번째 신임 지방회장 한익현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충청지방회(회장 윤학희 목사)는 지난 2월 8일 아산천호교회(김주섭 목사)에서 제33회 정기 지방회를 개최하고 새 회장에 부회장 한익현 목사(늘푸른교회)를 선임했다.

이날 지방회는 개회예배, 제1차 의사회, 제2차 의사회, 제3차 의사회, 폐회예배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지방회장 윤학희 목사가 갈라디아서 6장 1절부터 5절을 성경본문으로 ‘짐을 서로지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성만찬을 갖고 전인권 목사(미죽교회 원로)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1차 의사회에서는 지방회장 한익현 목사, 장로부회장 손신한 장로, 서기 신학철 목사, 회계 정정숙 장로, 부회계 김강현 장로가 단독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그러나 곽 철 목사와 정해승 목사가 후보로 나서 투표가 예상됐던 목사부회장은 곽 철 목사의 후보사퇴로 정해승 목사가 당선됐다.

한편 부서기는 조성현, 김승모, 김병식 목사가 후보로 이름을 올려 3파전이 예상됐으나 김병식 목사의 사퇴 후 투표를 실시 정회원 67명 중 김승모 목사가 36표, 조성현 목사가 30표를 얻어 김승모 목사가 무난히 당선됐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헌법 제 59조 2항에는 “기타 임원은 최다 득표자로 하다”로 명시되어 있다.

이후 신구 임원 교체식을 갖고 1차 의사회를 마쳤다.

오후에 진행된 제2차 의사회에서는 각부 조직보고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며 △전도부가 생명나무교회(김서현 목사)의 성결교단의 가입을 청원 결의했다. 또한 전도세미나를 계획하고 전도물품 지원, 성결인대회 등의 예산을 확보키로 했다. 그러나 △헌법개정안은 도출되지 않았다.

제3차 의사회에서는 △감사선정 직전지방회장 윤학희 목사, 직전부회장 곽웅기 장로 △안수위원 지방회장과 인사부장, 지방회 임직식을 위한 안수위원 지방회장과 감사회 △총회공천부원 지방회장과 장로부회장으로 결의했다.

또한 충청지방회 2018년도 예산은 전년도에 비해 수입 대비 상승효과를 보여 10% 증가됐다.

이날 지방회에서는 △총회 대의원으로 △목사 한익현·윤학희·김주섭·김성진·김영원·정기철, 예비 안석철·유성재 △장로 손신한·곽웅기·유창기·한장섭·유평찬·정종필, 예비 최양규·김강현 씨를 확정했다.

신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지방회장: 한익현 목사(늘푸른교회) △부회장 정해승 목사(헤브론)·손신한 장로(천안) △서기 신학철 목사(행복한)  부서기 김승모  목사(미죽교회)  △회계 정정숙 장로(성남) △부회계 김강현 장로(천안).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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