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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지방회장 김창구 목사 당선부산동지방회 제 47회 정기 지방회 개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산동지방회(지방회장 서경덕 목사)는 지난 2월 6일 예동교회(임재규 목사)에서 제47회 정기지방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회는 개회예배와 회무로 나눠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김창구 목사(부회장, 서생제일교회)의 집례, 정영화 장로(부회장, 예동교회)의 기도, 서경덕 목사(지방회장, 기쁨의샘교회)의 “연초부터 연말까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각종 표창패 수여와 직전 지방회장 김용석 목사(영광교회)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치고 회무에 들어갔다.

  회무시간에는 대의원 61명 중 54명이 참석하여 개회됐다. 이 시간에는 각종보고를 끝내고 임원선거에 들어갔다. 임원선거는 지방회장 후보 김창구 목사(서생제일교회)를 비롯해 임원진 모두가 단일 입후보하여 무투표 당선을 선포했다. 오후에는 감찰회 조직을 비롯한 각 위원회 조직과 결의안 보고 총회 대의원 선출 후 기타토의는 특별한 건의나 사안 없이 신임회장의 축도로 폐회했다.

  신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지방회장 김창구 목사(서생제일교회) △ 목사 부회장 홍석훈 목사(대흥교회) △장로 부회장 이현석 장로(미래존교회), △서기 공봉권 목사(부산교회) △부서기:이병권 목사(성광교회) △ 회계 김선규 장로(한누리교회) △부회계 최 원 장로(예동교회)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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