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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여성 지도자들, 서울신대 각별한 사랑 실천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전국권사회, 장학위원회 임원 초청행사 개최

  서울신학대학교(노세영 총장)는 지난 1월 10일(수)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전국권사회 및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여전도회전국연합회(박명숙 회장), 전국권사회(정현숙 회장),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박영숙 위원장)를 포함하여 총 3곳의 연합기관이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1부 환영사 및 간담회, 2부 발전기금전달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 환영사 및 간담회는 대외협력실 조석현 계장의 사회, 노세영 총장의 환영사 및 오성현 교수(기획처장)의 학교 현안 보고 후 “학교를 위한 특별기도회”로 마무리 했다.

  2부 순서로 진행된 발전기금전달식에는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전국권사회, 장학위원회 순으로 대학에 귀한 발전기금 및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세영 총장은 “서울신대를 위해 힘써주시는 권사님에 대해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여러 가지 사회 환경과 평가 등으로 대학의 현실이 매우 어려운 가운데 서울신대 위해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끝으로 모든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한 후 이날의 행사는 마무리 됐다.

  한편 서울신대는 지난 1월 10일에는 본관 총장실에서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위원장 박영숙 권사)로부터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장학금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에서 500만원, 전국권사회에서 500만원을 각각 출연하여 기부를 하게 됐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전국권사회, 장학위원회 임원들은 서울신대에 각별한 사랑을 실천하고, 서울신대의 인재양성과 교단의 발전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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