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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해피 브런치 송년콘서트 개최직장인들 “1년 마무리 뜻 깊은 연말 행사”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1.02 19:58
  • 호수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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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그룹 '인치엘로'의 공연 장면, 남성 3인조가 멋진 하모니로 청중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와 교계 및 각계의 주요 인사들이 모여 희망·실천·긍정·적극·배려의 5대 가치로 아름답고 긍정적인 매스미디어·대중문화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국민희망실천연대(이사장 이영훈 목사, 대표회장 이태근 목사, 약칭 카프(CAPH))는 지난 12월 29일 CCMM(국민일보) 1층 로비특설무대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하는‘2017 해피 브런치 송년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해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하는‘2017 해피 브런치 송년콘서트’는 한 해 동안 수고하고 지친 여의도 직장인들에게 맛있는 브런치와 행복 콘텐츠를 통하여 위로와 기쁨을 선사하고, 새 해를 더욱 희망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힘을 불어 넣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2015년 12월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제3회를 맞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식전에는 콘서트 참석자들에게 간단한 브런치(과일, 음료, 빵, 김밥, 요거트 등)가 제공됐으며, 이번 행사의 총연출 및 진행을 맡은 박윤신 아나운서(컬쳐리액션 대표)의 사회로 행사취지와 초청연주자의 소개가 진행됐다. 이어 국민희망실천연대 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송년사 및 개회사로 콘서트가 시작됐다.

이어 히든싱어 이적편 우승자인 집시 바이올리니스트 KoN의 연주를 비롯해 재즈디바 유사랑, 바리톤 무슈고, 팝페라 그룹 인치 엘로의 무대가 펼쳐졌으며, 성악가들의 멋진 목소리와 바이올린 및 각종 아름다운 연주가 공연장에 가득 울려 퍼졌다. 이로 인해 많은 관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환호와 함께 박수 치며 지난 한해를 마무리하는 뜻 깊은 연말 행사가 됐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국민희망실천연대와 ㈜컬쳐리액션이 주관했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국민일보, (재)순복음선교회가 후원했다.

‘해피 브런치 콘서트’는 크리스마스·송년 뿐 아니라 법무부, 지방검찰청 및 콘서트를 요청하는 각 기업 사옥에서 이미 수차례 진행되어 왔다.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장르의 연주자들과 맛있는 브런치를 준비하여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희망실천연대에서는 콘서트를 통해 받은 문화적 기쁨을 두 배로 베풀자는 차원에서 후원자들의 도움을 받아 매월‘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하는 문화 산책’을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하여 국악 프로젝트 팀‘싯딤’정기 연주회, 건전한 매스미디어·대중문화 만들기‘희망스프레이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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