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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목사, “이웃사랑 실천은 최고 지상명령”심곡제일교회, 지역 주민센터에서 라면 전달식 가져

 

  대한예수교 장로회 심곡제일교회(최 선 목사)는 지난 11월 24일, 심곡 1동 주민센터(안윤경 동장)에서 청소년 및 어르신과 독거 노인 등 지역주민에게 라면 2천개를 전달했다. 심곡제일교회는 ‘말씀과 성령이 이끄시는 거룩한 공동체’를 목표로 ‘오직 예수, 오직 복음, 오직 교회,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공동체다.

  최 선 목사는 “심곡제일교회 성도들의 목표는 오직 하나님 나라의 영광과 확장에 있다”며, “앞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이웃을 돌아보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최 목사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훈훈하고 따뜻하게 '희망나눔우체통'을 통해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고, 함께 한 지역 어른들과 심곡제일교회 성도들께 감사한다"고 전했다.

  한편, 심곡제일교회는 지난 10월 22일 심곡제일교회 신축부지에서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기공예배’를 드렸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최고 지상명령으로 생각하는 최 선 목사는 “신축기공예배를 드린 심곡제일교회는 앞으로도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위해서 교회 부흥과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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