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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기념 복음주의포럼 개최31일 총신대서, 서철원ㆍ장은일ㆍ이흥선 교수가 발제
  • 양진우 기자
  • 승인 2017.08.25 11:49
  • 호수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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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선 교수, 『감람산 예언과 계시록, 과연 종말 때 사건인가?』 주제 강의 ‘신학적 혁명’ 기대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제2회 『복음주의 포럼』이 오는 8월 31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제2종합관 카펠라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총신대학교 전문교육아카데미 실천목회연구원(책임교수 이흥선)과 한국복음주의연합(공동대표 조성대목사 외 5인)이 공동주최하고 한국기독언론재단(총재 한은수 목사)이 주관해 개최된다.

포럼의 발제자는 국내 최고의 조직신학자이자 총신대학교 부총장 겸 신학대학원장을 역임한 서철원 박사가 『종교개혁과 칭의론, 교회생활』에 대해 발제하고, 장은일 목사(총신대 글로벌개혁신학팀장, 총신대 신대원 직전 교목실장)가 『종교개혁과 교회론』에 대하여 각각 발제한다.

특히, 이번 포럼의 핵심은 총신대 전문교육아카데미 실천목회연구원 책임교수인 이흥선 교수가 열린 강좌 차원에서 『감람산예언과 요한계시록, 과연 종말 때 사건인가?』 란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교수는 “성경의 가장 핵심이 복음서이고, 복음서 중에서도 마태복음 24장이 가장 핵심복음인데 이 마태복음 24장과 요한계시록을 모두 종말 때 사건으로 해석하는 과오를 세계 모든 신학자들이 범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이번 포럼에서 이 교수는 ‘세계 신학계에 고함’이라는 명제 하에 마 24장과 요한계시록이 종말 때 사건이 아닌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할 것으로 보여져 과연 어떤 관점으로 해석할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 교수의 발제는 요한계시록이나 종말론을 연구하려는 목회자들에게는 매우 큰 이슈가 될 전망이어서 꼭 참석해 보기를 권한다. 이 때문에 이번 포럼이 흥미진진한 포럼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

이번 포럼은 협찬사를 통해 정시에 참석한 참석자 전원에게 개인당 200만원 상당의 반액 장례증서와 농협에서 제공한 흙미와 미역을 선물로 증정하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서 푸짐한 상품도 제공하게 된다.

행사 문의: 010-5418-1376, 010-4942-3337

양진우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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