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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제11회 성령축제 개최’6시간 동안 마라톤성회로 진행될 예정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05.19 13:22
  • 호수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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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사진 우)는 오는 6월 6일 한국교회 청년들의 영적축제인 THE 11th HOLY SPIRIT FESTIVAL(제11회 성령축제, 이하 성령축제)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출처: 여의도순복음교회

이번 성령축제는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되는 마라톤성회로 열린다. 특히 ‘WORSHIP·예배’(요한복음 4장 23절)라는 주제로 열려, 종교개혁 500주년인 올해 청년들에게 ‘참된 예배자의 삶’을 제시할 것이다.

출처: 유튜브

강사로 나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한국대학생선교회 박성민(사진 좌), 지구촌 교회 진재혁(사진 하) 목사는 ‘예배와 삶의 일치’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선포하며 그 해답을 알려 줄 것이다.

출처: 지구촌교회

또한 CCC 음악선교부와 아이자야 씩스티원, 팀조슈아 등이 참여해 청년들의 영성에 불을 지핀다. 성령축제는 지난 2006년 전국 청년부흥대성회로부터 시작됐다. 그 때부터 한국교회 청년사역의 연합과 일치, 그리고 부흥을 목표로 이어 왔다.

제9회 2014년은 대회명칭을 성령축제로 변경했다. 즉, ‘성령운동’이라는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 무엇보다 ‘성령을 힘입어 민족과 세계를 변화시키는 청년들이 되자’는 열망을 담았다. 2015년에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취소됐으나 2016년에 열린 제10회 성령축제는 전국 청장년금식대성회와 연합해 3일간 진행됐다.

제11회를 맞이하는 올해 종교개혁 500주년은 ‘본질의 회복’에 있다. 이를 위해 청년들은 취업과 학업, 결혼 등의 문제 때문에 놓친 ‘예배자의 삶’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계절이 속히 오게하자.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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