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10.3 월 23:40
상단여백
HOME 교단 노회
중서울노회 여전련, 작은교회 돕기 지속 다짐
  • 양진우 기자
  • 승인 2017.05.16 21:18
  • 호수 367
  • 댓글 0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여전도회연합회(회장 김원옥 집사)는 지난 5월 16일, 세광교회(박성룡 목사)에서 실행위원회를 갖고 교회 간 연합과 일치를 위해 애써서 공교회성을 회복키로 다짐했다.

이날 1부 예배 사회는 김원옥 회장이 맡아 진행했고, 정미자 권사가 기도, 최은희 집사가 성경봉독, 시온찬양대가 찬양, 박성룡 목사가 빌립보서 2장 12절을 본문으로 ‘더욱 더 이루어야 할 구원’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 설교에서 “하나님이 구원을 선물로 주셨으므로 생명 얻은 성도들은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야 한다”며 “‘너희의 구원을 이루라’고 말한 이유는 사람이라는 존재는 계속 변하기 때문에 변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구원 생명 선물을 받은 자 답게 신앙 생활을 하라는 의미로 말한 것”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노회 여전도회연합회원들은 구원받은 자 답게 꾸준하게 봉사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남순 집사의 헌금기도 후 한나중창단의 특송 가운데 봉헌시간을 가졌고, 김구년 목사(노회 전도부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또한 2부 회무처리 시간에 선교 현황에 대한 사업보고와 계획에 대해 논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작은교회 지원을 계속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양진우 기자  jwy@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양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