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10.3 월 23:40
상단여백
HOME 교단 노회
김정만 목사, “사명감을 잊지 말라” 당부예장 대신(통합) 광명노회, 성음교회서 6명 목사 안수 거행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04.22 17:16
  • 호수 365
  • 댓글 0
사진제공: 기독교연합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통합) 광명노회(노회장 황인호 목사)는 지난 4월 15일 성음교회(김정만 목사)서 제41회 목사임직식을 거행했다.

목사임직식은 노회 서기 이정형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부노회장 이성진 목사의 기도, 회계 조승형 목사의 성경봉독, 노회장 황인호 목사가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광명노회는 김영호, 박대웅, 박숙경, 최병원, 이선옥, 정인혜 씨를 목사로 안수하고 공포했다. 특히 김영호 씨 외 5명의 임직자들은 “맡은 바 그 사명을 다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목회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임직식에서 권면을 했던 김정만 목사는 “목회자의 길에 들어선 이들을 위해 본인들에게 주어진 사명감을 잊지 말라”고 전했으며, 증경노회장 정병국 목사의 격려사, 증경노회장 황영환 목사와 유관영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임직자 대표로 복된교회 김영호 목사가 답사를 전했으며 직전노회장 유장열 목사의 축도로 이날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