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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총회신학연구원 학위과정 개설예장대신(수호) 경인노회, 총회헌의안채택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04.20 11:55
  • 호수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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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수호) 경인노회(노회장 조규인 목사)는 지난 4월 10일 평강교회(방관남 목사)서 제83회 정기노회를 개회하고 미혼자의 목사안수 및 목사의 이중직 허용, 대신총회신학연구원 (이하 대신연구원) 정규학위과정 개설 등을 총회 헌의안으로 채택했다.

미혼자의 목사안수 및 목사의 이중직 문제는 이미 각 교단별로 검토를 거친 사항으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미혼자의 목사안수를 허용하고 있으며 동 교단 사회선교단에서는 목사의 이중직 문제를 전향적 검토 차원에서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한편, 교역자 양성교육기관인 대신연구원은 총회가 인준한 타 신학대학원(예: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등)과 연계해 학위를 수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동 노회는 해외선교차원에서 필리핀에 50석 규모의 천막교회 1채 설립하기로 결의했으며, 대신연구원 운영 이사로 김성환 목사(은성교회)를 파송하기로 했다. 또한 총회 세례교인 의무금 납부 및 목회자 단합 족구대회에 참가하기로 결의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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