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8.14 일 09:52
상단여백
HOME 교단 노회
대신 한북노회, 목회자 후보생교육·노회 가입청원서부중앙교회․새소망교회서 가져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02.15 15:18
  • 호수 357
  • 댓글 0
예장대신(수호파) 한북노회(노회장 신학균 목사)가 지난 2월 7일부터 8일까지 서부중앙교회서(진주호 목사) 목회자 후보생 교육을 가졌다. 그리고 지난 9일에는 새소망교회(나성균 목사)서 제110회기 1차 임시노회를 열어 회무를 처리했다.
 
목회자 후보생교육에 대해 김주찬 목사(노회 서기)는 “현재, 프리섹스의 물결이 교회의 청소년들에게 무차별로 스며든 현실이다. 성경에 입각한 성교육이 보편화되지 못한 상황이라 일선 사역 현장에서 교육부서를 맡아 지도하는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성교육 수련회’의 실제를 체험케 하여 실천목회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표로 열렸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목회자 후보생 교육은 ‘교회 청소년 지도를 위한 성교육 세미나’로 열려 한북노회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교회 사역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이었다”고 언급했다.

특히, 강사로 나선 진주호 목사(교육부장)은 성에 대한 성경적 조명을 통해 성의 본질과 그 아름다움에 대해 강의했다. 예를 들면, △ 계시적 도구로서의 우주와 만물 △ 거룩한 계시로서의 성이 그것이다. 이를 통해 목회자 후보생들이 교회 현장에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전언을 보내왔다.

또한 지난 9일에 열린 임시노회에서는 노회(교단)가입에 대한 안이 다뤄졌다. 이날 한은택, 백병국 목사의 노회 가입청원이 허락됐다. 한은택 목사는 합동에서, 백병국 목사는 백석에서 대신 한북노회로 가입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