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4.18 목 13:54
상단여백
HOME 교회 탐방
“영도 사람 되어 ‘성결 복음’ 전파할 것”영도교회, 제9대 정호윤 담임목사 취임 예식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9.08 13:38
  • 호수 0
  • 댓글 0

영도교회는 지난 8월 21일, 예루살렘성전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대 정호윤 담임목사 취임 예식을 거행하고 교회의 부흥과 지역 복음화에 힘쓰기로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김동운 목사(치리목사)의 집례로 진행됐고, 신두하 장로(지방회 부회장)의 대표기도, 권세광 목사(지방회 서기)의 성경봉독이 이어졌으며, 시온성가대가 특별찬양한 후 송준호 목사(지방회장)가 로마서 8장 24절에서 28절까지 본문으로 ‘한마음으로 섬기고 선을 이루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 설교에서 송 목사는 “성령이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니 취임하는 정호윤 목사와 성도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교회가 되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담임목사 취임예식은 소용화 목사(중부감찰장)가 대표기도 한 후 담임목사 소개와 서약, 치리권 부여의 순서가 진행됐다. 이후 송준호 목사(지방회장)가 공포함으로 정호윤 목사가 영도교회 제9대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축하의 시간에는 이인한 목사(지방회 교육원장)의 격려사, 손태우 원로장로(부용교회)의 축사가 이어졌고, 정호윤 목사가 “영도교회에 목회자로 세워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영도의 사람이 되어 세상을 섬기며 성결의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적 사명을 다 하겠다”고 답사한 후 이재완 원로목사(영도교회)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한편, 이날 취임한 정호윤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오류동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미주성결교회 모교회인 나성교회에서 목회를 한 바 있다.
이누리 기자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