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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 감사 잃은 순간, 그 직분 잃는 것”기성 신흥교회, 설립 47주년 임직식 및 추대식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3.1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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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경기지방회 신흥교회(이문한 목사)는 지난 3월 13일, 본당에서 설립 47주년 임직식 및 추대식을 갖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든든히 세워 나가기로 다짐했다.
이날 3명의 장로 장립 및 1명의 장로 취임, 20명의 권사 취임, 4명의 집사 안수, 2명 원로장로, 1명 명예장로, 19명 명예권사 추대식을 거행했다. 총 50명이 행사를 치렀다.
이번 행사에 대해 이문한 목사는 47년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렸다.
1부 예배 집례는 이문한 목사가 맡아 진행했고, 방석원 장로(지방회 부회장, 로고스교회)가 기도한 후 유기종 목사(지방회 서기, 예수사랑교회)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신흥교회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 후 서영철 목사(지방회장, 성진교회)가 마태복음 19장 16절부터 26절까지를 본문으로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어진 장로 장립 및 취임예식을 위한 기도는 임창희 목사(전 지방회장, 은행동교회)가 했고, 담임목사가 임직자들을 소개한 후 서약을 받고, 안수례를 거행한 후 공포를 했으며, 신흥교회 선배장로가 신임장로에게 성의를 착의한 후 기념패 및 기념메달을 수여했다. 또한 곽정근 장로(장로연합회장, 성남교회)가 장로패를 수여했다.
이어 원로장로 및 명예장로 추대를 위한 기도는 이무영 목사(성도교회)가 했고, 담임목사가 이남규 장로와 민병후 장로, 그리고 송진영 장로를 소개한 후 공포를 한 후 추대패 및 기념메달을 수여했으며, 원로 및 명예 장로패를 수여했다.
또한 권사 취임 예식을 위한 기도는 김철규 목사(광주교회)가 했고, 이문한 목사가 소개 및 서약을 한 후 공포를 했으며, 기념패 및 메달을 수여했다.
이어진 명예권사 추대 예식을 위한 기도를 이선희 목사(무갑교회)가 했고, 소개 후 공포를 했으며, 추대패 및 기념 메달을 수여했다.
끝으로 안수집사 임직예식을 위한 기도를 박경순 목사(풍산교회)가 했고, 소개와 서약 및 안수례를 한 후 공포를 했으며, 기념패 및 기념메달을 수여했다.
마지막 순서로 축하 및 권면의 시간에, 신흥교회 섹소폰팀이 축연을 했으며, 이용규 목사(전 총회장, 전 한기총 대표회장, 성남교회 원로)가 권면을 했다.
이어 여성삼 목사(기성 부총회장, 천호동교회)가 축사를 했다.
또한 박주창 신임장로가 임직자를 대표로 답사를 했으며, 김석길 선임장로의 광고에 이어 김중현 목사(신흥교회 원로)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성남=양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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