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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으로 순종하는 임직자 되겠다”늘단비교회, 교회 설립 3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2.2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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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소재 늘단비교회(최방주 목사)는 지난 2월 20일, 예배당에서 교회 설립 3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를 갖고 5명의 집사 안수식과 6명의 권사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사회는 최방주 목사가 맡아 진행했고, 이상섭 목사(보화교회)의 대표기도 후 안영권 목사(예뜰순복음교회)가 고린도전서 3장 9절부터 15절까지를 본문으로 ‘하나님의 동역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권면과 축복’ 시간에 이창우 목사(수정교회)가 임직자에게 권면을 했고, 담임목사가 임직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이병권 목사(부산성광교회)와 유태종 목사(천성교회)가 가 축사를 했고, 유지원 성도가 축가를 했으며, 정성수 안수집사가 답사를 한 후 이창우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번 임직식에 대해 이섬견 권사는 “20년간 섬겨온 큰 교회를 뒤로하고 늘단비교회를 3년 가까이 섬기면서 가끔은 회한의 일들도 있었지만, 우리 늘단비교회 최방주 목사 및 사모와 가족처럼 지내와 즐거운 나날을 보냈다”며 “이제 일흔이 가까운 나이에 여생을 이 교회를 위해 살려고 오늘도 계속 기도하며 새롭게 다짐하면서 매일의 삶을 살아 간다다”고 밝혔다.
또한 “내가 나된 것도 하나님의 은혜요, 성령이 함께 하심을 믿는다”며 “권사라는 막중한 부름을 앞두고 날마다 기도와 염려 속에서 지냈으나 어느날 하나님은 ‘아무것도 염려치 말라’고 응답하시며 ‘네가 할 일은 감사함으로 순종하라’고 말씀해 용기를 얻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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