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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세우셔서 성결하게 일하기 원하신다”베데스다선교회, 장애인주일 맞아 ‘장애인 성결 선언문’ 발표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5.06.2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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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방 베데스다선교회(양동춘 목사)는 지난 6월 16일 장애인주일을 맞아 예배를 드리고 ‘장애인 성결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 선언문을 통해 베데스다선교회는 ‘우리 하나님께서 장애인을 주님의 성결한 걸작품으로 만드셨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장애인을 사랑하셔서 성결하게 살게 하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장애인을 세우셔서 성결하게 일하기를 원하십니다.’ ‘장애인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천국시민권자가 되게 하십니다.’는 내용을 세상에 선포했다.
이날 예배는 양동춘 목사의 집례로 이정훈 목사(은평교회베데스다부)의 기도 이광수 목사(임마누엘시각장애인선교회)의 트럼펫 연주, 현찬홍 목사(인천베데스다)의 축사 강상구 목사(성동농아인교회)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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