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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단, 전국교회 대상 모금운동 박차총회 네팔선교회, 지진피해 복구비 긴급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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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5.05.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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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네팔선교회(이사장 최영택 목사·인물사진)는 지난 5월 6일, 총회본부에서 임원회의를 갖고 네팔에서 발생한 지진피해 복구를 위하여 네팔선교부(대표 김승근 선교사)에 500만원을 긴급 지원키로 했다.
또한 차기 권역별 선교전략회의 시 네팔선교부 소속 선교사의 항공료 중 50%를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네팔선교부 요청에 따라 법인재산세, 네팔성결교회 달력제작, 부활절행사 지원을 위하여 연 1회 100만원의 선교비를 추가 지원키로 했다.
한편 총회 긴급구호단(단장 고순화 장로) 구호대(대장 이덕한 목사)는 네팔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총회 차원에서 성금 모금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총회 네팔선교회가 지원키로 한 네팔 현지 총회 네팔선교부 선교사들은 현장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네팔선교부는 네팔성결교회와 협력하면서 피해 규모를 파악해 한국 총회에 현황 보고를 한 후 긴급구호를 요청키로 했다.
이들은 한국 긴급구호단이 모금한 피해복구 지원금을 네팔성결교회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처럼 교단 차원에서 네팔 돕기를 펼치고 있는 이유는 네팔 지진으로 최소 7056명 사망. 1만4000명 이상 부상한 것으로 알려져 피해 규모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네팔의 40여개 성결교회도 대지진 피해를 입었다는 전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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