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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시설 1천 6백만원 상당 업무용 소프트웨어 기부기아대책, ㈜인프라웨어와 사회공헌 협약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5.03.2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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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지난 20일 양재종합노인복지관에서 IT서비스 전문 기업 ㈜인프라웨어(공동대표 곽민철, 강관희)와 협약을 맺고, 국내 복지 시설에 1천6백만 원 상당 오피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무상 기부키로 했다.
㈜인프라웨어는 IT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대표제품인 ‘폴라리스 오피스’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에 탑재되어 글로벌 시장 70퍼센트 이상의 점유율을 갖고 있다. 이번 사회공헌 협약과 함께 기아대책 산하 복지시설에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108개를 무상 제공키로 했다. 이를 비용으로 환산하면 1천6백여 만 원이다.
기아대책 관계자는 “딱딱하게 여겨질 수 있는 IT 업계와 국내외 소외 이웃들을 돌보는 구호단체가 협약을 맺고 시스템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의미가 있다”며, 협약 이후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인적 지적 교류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협력키로 했다”고 전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기아대책 이동섭 국내사업본부장, ㈜인프라웨어 솔루션사업본부 김경남 부사장, 판매법인 김종성 상무 등이 참석했다.
한 편, 제공된 폴라리스 오피스 2015는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노원구평화종합노인복지관, 양재종합노인복지관, 군포종합노인복지관에서 무상으로 업무 및 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  박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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