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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만남이란 마음으로 결혼상담”한우리교회 결혼상담소 이전 및 신임소장 취임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09.04.0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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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리교회 결혼상담소 이전 및 신임소장 취임


 어린이집, 노인대학, 합기도 도장, 결혼상담소 등을 설치·운영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는 서울 한우리교회(백장흠 목사)가 지난 10일 결혼상담소 이전 및 신임소장 취임예배를 갖고, 더욱 사회를 위해 헌신하려는 마음을 다졌다. 이날‘만남의 복이 되게 합시다’란 제목의 설교에서 백 목사는“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을 이루기 위해 상담소가 더욱 헌신하고 희생하자”면서,“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홀로된 사람들의 재혼, 노인들의 만남도 주선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주는 것에 사명감을 갖고 봉사하자”고 강조했다.

 1995년 하나님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마음으로 설립한 결혼상담소는 이날 박창석 장로에 이어 이재숙 권사를 3대 소장으로 임명했다. 새로 취임한 이 소장은“위촉을 받고 많은 고민을 했으나, 하나님께서 주신 직책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면서, “실행위원들과 함께 불신자를 신자와 인연을 맺어주고, 신자는 더욱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가진 능력 안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임 소장으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한우리교회에서 운영하는 결혼상담소는 일반인들도 이용할 수 있으며, 결혼이후의 가정문제 상담도 함께 하고 있다. 상담내용은 절대 비밀을 보장하고 있으며, 전화·팩스·이메일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세부적인 안내와 정보는 365일 직접 상담을 통해 제공 받을 수 있다.


상담문의)02-3463-7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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