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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부러울 때마가리아스가가 하루는 해골과 대화를 하는 꿈을 꾸었다. 그가 해골에게 물었다. “네 속에 머물러있던 영혼은 지금 어디 있니” 그가 대답하기를 “우상을 섬겼기에 지옥에 떨어졌습니다.” 마가리아스가가 다시 물었다 “네 영혼보다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0.12.1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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