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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파는 사람들어떤 독일 화가가 천국과 지옥을 그렸다. 광명한 천국에서 천사들이 아름다운 꽃과 풀 가운데로 거니는 모습이 감동 적으로 그려져 있다. 아랫부분 지옥에서는 지옥의 사자들이 사탄을 붙들고 있었다. 지옥 가운데는 곡하는 사람들이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0.02.1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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