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3.3.27 월 14:42
상단여백
HOME 교회 선교
“예수 복음 회복으로 한국교회 재부흥”국제전도훈련원, 제8회 십자가컨퍼런스 연다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4.12.23 17:50
  • 호수 0
  • 댓글 0
국제전도훈련원(원장 하도균 교수)과 서울신학대학교 기노스코는 오는 2015년 2월 2일부터 4일까지 사랑의 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제8회 십자가컨퍼런스를 열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강사는 하도균 목사(서울신대 전도학 교수)가 맡게 된다. 또한 특강 강사로 원팔연 목사(증경총회장, 바울교회 당회장), 이신웅 목사(총회장, 신길교회 당회장), 여주봉 목사(새물결선교회 회장, 포도나무교회 당회장), 김영호 목사(논산교회 당회장) 등이 나서게 된다.
이와 함께 특별찬양으로 동방현주(CCM 가수, 사명, 사모곡 등)와 주리(CCM 가수, 천번을 불러도, 갚을 수 없는 사랑 등), 박은정 선교사(미도리노그리스도교회 가스펠 콰이어 사역)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대해 주최 측은 “십자가를 더 깊이 알고 경험하기 원하는 교역자 및 모든 성도을 대상으로 여는 행사”라며 “십자가와 예수의 보혈을 통해서도 우리 안에 죽어져가고 무너져가며 굳어져갔던 모든 것들이 다시금 살아나고 회복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하도균 목사님과 그 제자들이 힘을 다해 기도하며 준비해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 작은 외침과 노력들이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와 열방에 흩어진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다시 살려 가는데 있어서 거룩한 통로로 쓰임받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 평창에서 열렸던 목회자 복음컨퍼런스에서도 십자가컨퍼런스에 대한 목사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았다”면서 “전도집회와 전도학교의 현장에서도 기존에 참석한 이들의 입소문으로 십자가컨퍼런스 일정을 문의하던 성도들을 만날 때 한편으로는 신기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십자가 복음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하기 위한 몸부림이 한국교회 가운데 곳곳마다 일어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영향은 지난 2월에 열렸던 제7회 십자가컨퍼런스 때, 2박 3일간 목회자. 선교사. 신학생. 평신도. 청소년. 어린이 등 전체 참석자 430여명이 십자가복음 앞에서 회개와 회복과 재결단의 역사들을 경험한 사건 여파 때문이다.
또한 지난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해외십자가컨퍼런스도 일시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요청에 의해 또 개최하게 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행사의 등록은 내년 1월 30일까지이며, 등록비는 2인실 140,000원, 6인실 100,000원이다. 문의는 김경한 목사(010-6406-7398)와 김요한 목사(010-6416-7398)에게 하면 된다.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