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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와 1:1결연 통한 군(軍) 교회 부흥 모색군선교연합회, 대대급교회 부흥을 위한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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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4.12.0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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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곽선희 목사) 부설 군선교연구소(소장·소강석 목사)는 지난 11월 2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국군중앙교회 대예배실에서 ‘대대급 교회 부흥을 위한 군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교회의 군선교 참여를 극대화함으로써, 진중수세신자의 자대군인교회 정착과 대대급 교회의 부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대급 교회의 현주소를 알리는 한편, 집중사역 및 모델사역과 지역교회 연결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이날 모범 사례로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시냇가푸른교회(신용백 목사)의 활동이 소개됐다.
새에덴교회는 군선교 사역 전과 후의 활동이 현격하게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3개 군인교회를 살펴보면 모두 4~6배 부흥을 이뤘다는 것이다.
시냇가푸른교회는 세례자 출석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찬양단을 월 1회 파송하고 119 새생명축제, 목표달성 부대 시상, 찬양경연대회 등 활기찬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1사단 전차대대 교회에 목회자와 선교팀을 파송하는가 하면, 예배당 시설 지원, 민간교회와 연결해 관리를 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대대급 교회와 지역교회의 1:1 자매결연을 추진, 군선교에 관심을 두고 있는 교회들이 대대급 교회의 상황을 직접 듣고 후원이 필요한 진중교회를 후원할 수 있도록, 만남의 장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대대급 교회는 5개 유형(△ 전담사역 △주기적사역 △연중사역 △건축·비품 지원사역 △후원 및 지원사역)으로 구분하고, 일반후원 대상교회를 군선교에 대한 교회 관심, 재정 능력, 인적 구성 가능성에 주안를 두고 분류해 효율적인 만남이 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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