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3.3.27 월 14:42
상단여백
HOME 교회 선교
‘관계전도와 제직훈련’으로 2015년 힘차게!부흥한국 22차 컨퍼런스 600명 참석 ‘성황’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4.12.02 19:42
  • 호수 0
  • 댓글 0
부흥한국이 주최하는 22차 컨퍼런스가  11월 25일(화) 대한교회(윤영민 목사 시무)를 시작으로 11월 27일(목) 화원교회(신용기 목사)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부흥한국 박성준 목사는 “한국교회의 부흥의 불씨와 열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연말이라 바쁘신 중에도 성황리에 진행되어 기쁘다. 2015년을 맞이하여 교회마다 임명될 제직, 직분자들이 새로운 열정으로 나아가길 소망하며 ‘관계전도와 제직훈련 컨퍼런스’를 열게 되었는데 뜨거운 호응에 하나님께 그리고 한국교회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 주최측은 목회 현장에서 전문성과 참신한 제직 시스템으로 건강한 부흥을 일군 목회자를 초청하여 제직훈련을 시키며 내용을 나누었다.
이 날 강의는 고 훈 목사(안산제일교회)가 ‘나는 주님의 일꾼이요 주님의 행복전도자’라는 주제로 “제직이 주님의 눈물, 기쁨, 도구가 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사랑하는 종이 된다. 이러한 제직이 되길 바라며, 제직이여 일어나 한국교회를 다시 부흥시켜라.” 라며  열정적 강의를 하여 주었고,
장학덕 목사(반송서부교회)가 ‘불신시대에 비신자 중심 관계전도 이렇게’, 정 훈 목사(여천교회)가 ‘관계전도-제직 나를 제물로 바치라’, 박성준 목사(부흥한국)가‘행복한 관계성과 제직의 교회사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