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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교회, 낙뢰 맞고도 ‘온전’ 주님의 보호·축복 ‘상징’기도와 정성으로 건축…남·북간의 화합과 번영 소망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4.11.1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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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내 ㈜ 신원(박성철 회장)이 건축하고 정기적으로 예배드리고 있는 개성교회에 낙뢰가 떨어졌으나 전혀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개성공단 내 소방서가 제공한 사진을 보면 지난 10월 16일 오전 5시 17분 경 개성교회 위 피뢰침으로 낙뢰가 떨어졌으며, 그 시각 개성교회 예배당에서는 신자들이 무릎 꿇고 남북평화 정착과 개성공단 발전을 위한 40일 작정기도 중이었다. 
이를 전한 개성교회 관계자는 “낙뢰가 떨어졌으나 기도와 정성으로 건축한 개성교회 벽돌하나도 다치지 않았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축복이라고 확신한다”면서 “개성교회에 떨어진 낙뢰는 하나님의 불기둥으로 개성공단의 발전과 남북간의 화합과 번영을 위한 축복의 의미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개성공단과 한반도에 좋은 일만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해왔다.
한편, 사진은 개성공단에 위치한 소방서에서 24시간 개성공단을 촬영하는 동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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