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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과 한국교회 부흥·일치 위해 기도성광회 월례회 … 성락교회 후원으로 진행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4.03.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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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목회자 모임인 성광회(회장 박태희 목사)가 지난 3월 20일 성락성결교회(지형은 목사)에서 올해 첫 월례회를 갖고 한국교회와 성결교회의 부흥과 일치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월례 모임은 성락교회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1부 예배는 박태희 목사의 집례로 이성용 목사의 기도, 원종흥 박충석 목사의 특별찬양, 권혁승 목사(서울신대 부총장)의 말씀과 특별기도, 손덕용 원로목사(전 총회장)의 축도로 진행되었으며 이어 2부 특강과 3부 회의 4부 친교의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교단과 서울신학대학교를 위하여 △ 연금 공제회와 성광회를 위하여 △ 성락교회를 위하여 마음을 모아 기도했으며 2부 특강에서는 조종남 목사(서울신대 명예총장)가 사중복음의 유래와 특징을 제목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조종남 목사는 “초대성결교회, 특히 만국 성결교회의 창립자들은 웨슬리가 강조하는 중생과 성결을 강조하는데 성서가 가르치는 신유와 재림을 적절하게 고조함이 참 성결운동에 도움이 된다고 믿고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이 사중복음이 성결의 복음에 부합된다고 이해했다”며 이는 그 역사적 의의가 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성광회 회의에는 1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성락교회에서는 정성을 모아 영양가 높은 식사를 마련해 대접했다. 다음 월례회는 6월경 포항교회에서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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