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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범 목사 기사, 앞으로 다루지 않기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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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3.07.0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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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크리스천학술원(CAI) 신학사상검증위원회의 ‘이명범 목사 신학사상검증   보고서’란 제하의 광고와 그 광고내용을 담은 짧은 2단 기사에 대한 본지 해명

본지는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고 좀 더 발전적이면서도 혁신적인 편집방향을 정하고 달려가고 있다. 특히 성결교단의 혁신과 부흥, 이를 통한 하나님 나라 건설이라는 목표도 설정해 놓고 있다. 또한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폭넓은 각 교단, 교계소식을 전해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호 신문에 국제크리스천학술원(CAI) 신학사상검증위원회에서 ‘이명범 목사 신학사상검증 보고서’란 제하의 광고와 그 광고내용을 담은 짧은 2단 기사를 게재했으나(타 교계 신문도 게재) 우리 성결교단에서는 이명범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한 인물이기에 광고와 특히 기사를 게재한 것은 잘못이었기에 앞으로는 교단에서 이단규제가 풀릴 때까지 게재하지 않기로 결의했기에 교단인들과 독자들에게 알린다. 깊은 숙고 없이, 사실은 교단서 이단으로 지목한 사실을 본지가 몰랐기에 교단인들의 양해를 부탁한다. 앞으로 더욱 철저한 기사 검증작업을 할 것을 밝힌다.
아울러 이명범 목사의 기사는 본지 자체의 기획기사가 아니고 국제크리스천학술원(CAI) 신학사상검증위원회에서 제공된 기사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제목 등에 오해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었음은 인정한다. 
이명범 목사는 기독교장로회 목회자이며, 그가 운영하는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는 한신대학교와 MOU를 체결하고 있으나 이는 타 교단의 일이라 판단된다.
더욱 성결교단과 성결교회를 사랑하고 그 결의를 존중하는 본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밝힌다.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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