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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식 목사‘이단사이비연구’자료집서 삭제한기총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이단사이비연구 종합자료Ⅱ 개정판」서 알려져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09.04.0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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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총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이단사이비연구 종합자료Ⅱ 개정판」서 알려져


 한국교회 이단 경계경보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목사)는 최근 한국교회를 보호하고, 정통신앙을 강화하기 위해「이단사이비연구 종합자료Ⅱ 개정판」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는 한국교회에 침투하여 혼란을 부추기며, 교회에 피해를 주고 있는 신천지를 비롯해 안상홍증인회등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특히 신천지의 이단교리 중신론과 계시론, 기독론, 구원론 등을 집중 해부하여 한국교회가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한기총은 구원파와 김기동 씨, 박윤식 씨 등에 대해서 여전히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해 자료집에 수록하고, 성도들이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특히 한기총은 이번 책에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강남지방회 소속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전태식 목사를 명단에서 삭제해 출간했다.

 기하성교단은 지난 자료집에 전태식 목사가 수록된 것을 확인한 후, 이 문제에 대해 재론해 줄 것을 수차례 요청했다. 교단의 공식적인 요구에 대해 한기총은 임원회를 열고, 전태식 목사의 명단을 삭제키로 결정했다.

 한기총 이단사이비문제연구소는“최근에 이단 사이비와 기독교안티 세력들의 도전이 거세지고 있는 만큼 성경의 진리를 수호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국가와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이단 사이비를 척결하기 위해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동 연구소는“각 분야 전문위원들을 통해 철저하게 조사하고 연구하여 그 결과를 발표하고, 계몽하는 일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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