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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선교 현황과 중요성 논하는 시간한복협 4월 월례발표회 양영자 탁구선수 등 간증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3.03.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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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이하 한복협))가 4월 월례발표회에서 스포츠 선교의 현황과 중요성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4월 12일 오전 7시 명성교회에서 진행될 이날 월례회에서는 카시 카스텐(Cassise Carstens) 목사(국제스포츠연맹 대표) 송용필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런던올림픽선교회 채플린)의 주제 발표가 있고, 양영자 전 탁구선수, 김재범 유도 선수의 간증이 이어진다. 발표회 전에 진행되는 기도회는 김명혁 목사의 집례로 최복규 목사(한복협 자문위원, 한국중앙교회 원로)의 말씀이후  △이정식 목사(한복협중앙위원, CMI대표)가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회개 운동을 위하여 △유관지 목사 (한복협중앙위원, 북한교회연구원장)가 한국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하여 △이상형 사관 (한복협중앙위원,전기총사무총장)이 스포츠선교를 통한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각각 기도한다. 축도는 방지일 목사(한복협 자문위원, 영등포교회 원로)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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