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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에 앞장서는 교회, 서울북부 생명포럼 출범장기기증운동본부, 서울북부 44,426명 장기기증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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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3.02.1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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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1일 오전 11시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호텔아카데미하우스에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본부장 박진탁 목사)가 서울북부지역 교회의 목회자들과 함께 생명포럼 출범식을 가진다.
고통 받고 있는 장기부전 환우들에게 새 생명을 전해주고, 세상에 그리스도의 참사랑을 전하기 위해 생명나눔운동에 발 벗고 나서는 서울북부 생명포럼은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성북구의 교회를 주축으로 구성되었다.
이 지역에서는 이미 138개의 교회가 사랑의장기기증예배를 드리며 생명나눔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최근에는 관할 구청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협약을 맺는 등 지역 내에서 장기기증운동을 활발히 펼쳐가고 있다.
서울북부 생명포럼에는 생명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데에 뜻을 모은 3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이며,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원로)가 고문으로 위촉되고, 참여교회가 많은 교단에서 각 1명씩 총 5명의 목회자가 공동회장으로 위촉된다.
생명포럼의 출범과 함께 사랑의장기기증운동에 박차를 가할 서울북부지역의 4개구는 현재 44,426명의 장기기증등록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인구 대비 2.47%의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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