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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목회자 1위에 ‘김학중 목사’소강석 목사·고명진 목사·이동원 목사도 주목 받아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09.04.0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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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고명진 목사·이동원 목사도 주목 받아

<시사저널>이 최근 지령 1,000호를 맞아 미디어리서치와 공동으로 총 30개분야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 1,500명을 대상으로 ‘한국을 이끌어갈 차세대 지도자는 누구인가?’를 묻는 설문조사를 했다.
이 발표에서 개신교 인물에서는‘신세대 목회’의 대표적인 인물로 손꼽히는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나타났다.

김목사는 얼마 전『부부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라는 책
을 펴냈다. 그는『아내의 말 한마디가 남편의 인생을 결정한다』,『 남편의 말 한마디가 아내의 인생을 결정한다』등 가정의 행복을 위한‘말 한마디’시리즈로도 유명하고, ‘불신자가 좋아하는 교회’를 목회방침으로 제시하며 교계에서 주목받는 목회자로 자리잡았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맨발의 소명자’로 잘 알려진 그는 3M(맨발, 맨몸, 맨손)을 시작으로 1만 5천여 명의 성도에 이르는 신도시 대형교회를 일구어내어 한국교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외국인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활발한 시민단체 운동을 펼치고 있는 김해성 목사(지구촌사랑나눔)도 눈에 띈다.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는 신도들의 신임투표를 통해 담임목사의 재신임을 묻는 제도를 도입해 교계에 신선함을 주기도했다.
이밖에도 이진해 목사(신영통제일교회), 김농주 목사(오산반석교회), 고명진목사(수원중앙교회), 김남준 목사(열린교회),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가 개신교분야에서 주목받는‘차세대 리더’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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