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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4) 악인의 꾀를 쫓고 죄인의 길을 가는 것은 미련한 선택이다.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09.04.0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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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인의 꾀를 쫓고 죄인의 길을 가는 것은 미련한 선택이다.
바르게 사는 삶이 기쁨의 기초석이 된다. 그리고 사랑하며 살아야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사랑은 성경의 주제이고, 하나님의 속성이다. 사랑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교파끼리 미워하고 집단끼리 심지어 한 교회 안에서 교인끼리 미워하는 일들은 지혜롭지 못한 처사이다. 이조 오백년은 당파싸움으로 국론이 분열되어 국력이 약해졌고, 결국엔 나라가 일제의 손에 들어가게 되는 비극을 낳은 것이다.
성경은 죄와 마귀와 싸우라고 명령했는데 우리는 교인끼리, 집단끼리 싸우는 오류를 자주 범한다. 상대를 미워하게 되어 우리의 행복 추구인 기쁨과 즐거움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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